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텐즈힐 1단지 48평형의 현관과 실내 마감입니다. 어둡고 낡은 현관은 판넬과 거울을 철거하고 1200×600 칼라카타 포세린 타일을 벽과 바닥에 시공해 밝게 바꿨습니다. 기존 가구는 크림 화이트 필름으로 타일과 맞추고, 거실 벽은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마감했습니다. 형광등은 매입등과 실링팬으로 바꿨으며, 욕실 2곳을 포함한 전체 공사는 2주 만에 마쳤습니다.
| 현장 |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텐즈힐 1단지 48평 |
| 공간 | 현관·거실 |
| 요청 | 어둡고 낡은 현관을 밝게 (거주 중 시공) |
| 시공 | 현관 벽·바닥 1200×600 포세린 타일, 가구 필름, 디아망 회벽, 도배, 매입등·실링팬 |
| 기간 | 2주 (욕실 2곳 포함) |
자세한 시공 과정은 화이트바스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 욕실 리모델링 상담 010-5657-8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