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평창동, 35년 된 요진쉐레이빌라의 안방욕실입니다. 자주색 타일의 오래된 욕실을 천장부터 바닥까지 모두 철거하고 방수를 새로 했습니다. 넓은 면적을 살려 벽을 새로 세워 샤워 공간과 욕조 공간을 독립적으로 나누었고, 어두운 톤 타일과 간접조명으로 아치형 창의 자연광이 돋보이는 차분한 욕실로 완성했습니다. 운동을 즐기시는 고객님을 위해 벤치 겸 수납으로 쓰는 조적 선반도 만들었습니다.
| 현장 | 종로구 평창동 요진쉐레이빌라 (35년 차) |
| 공간 | 안방욕실 |
| 요청 | 오래된 욕실 전체 개선, 넓은 면적 활용 |
| 시공 | 전체 철거·방수, 공간 분리 벽체, 욕조·샤워부스, 원목 느낌 상부장, 매립수전, 간접조명, 조적 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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